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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남
최해남
대월주제국제3대 제국령 극서지구 및 델피니아 총독
임기 2021.11.12. ~ 현재진행
전임: -

국적 대한민국
대월주제국
대평전국
출생일 2003.05.30.
출생지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정당 대평전국 자유당
별명 없음
종교 무교

최해남은 한국 마이크로네이션계의 단체인 대평전의 간부이며 선진초국화 제재 대상이다.

개요

2003년 출생. 칼리스네시아의 정치인으로 2021년 7월27일에 대통령되었다, 현재 비공식 화기 연구원이며, 다양한 화기를 제작중이며, 매우 많은 화기를 설계하였다.


은퇴 사유와 앞으로의 계획

자신이 내뱉은 발언들로 인한 부정적인 인식을 반박을 하려 했으나 그의 지속적인 무책임한 행동들로 인해 대월주제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마이크로네이션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련자들은 물론이고 초국계의 원로들과 중립을 고수하는 이들에게까지 부정적 인식을 끼친 그는 초국계에서 보기드문 대단합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정치인으로서의 은퇴를 선언하였고, 이후 용병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담

말하는게 장현준 대통령의 매운맛 수준이라고 한다.

타 언어 성명은 Adrik ivnov 라고 한다.

적에게는 가차없고,어떻게 어디를 공격해야지 적에게 큰 공포심을 자극하고 대인저지력을 발휘하는지 연구중이다

2021년 11월 12일부터는 제3대 델피니아 및 제국령 극서지구 총독직에 임명되어 직무를 수행중이다.

한국초국계 최초로 초국 내 노동법에 규정된 바에 따라 노동계약서(=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인물이다. 대월주제국의 제국령 극서지구 총독직에 부임하면서 작성하였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고 스스로 평하였으나 어떤 목적이든 사리분별하지 못하고 최선을 다하기에 문제이다(...)

2021년 11월 25일 정계 은퇴를 선언했지만,"법을 신경쓰며 조심히 싸워야 하는 정치인이 아닌 자유롭게 싸우는 용병으로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훈장

대평전국 건국인훈장을 받았다

역임지위

칼리스네시아 2대 대통령

대월주령 극서지구 및 델피니아 총독

탄도공화국 대통령

노보칼리스 국가수반

대평전국 국방부장관[1]

대평전국 특수부대 카누 총책임자

평가

아주 안좋다 심지어 사이코패스인줄 아는사람도 많다.

긍정적

  • 그는 아군에겐 한없이 넒고 적에겐 인권도 없는 그런 인물이다 적에겐 사패에 미친놈 아군에겐 든든한 놈임-장현준

부정적

  • 과대망상에 빠진 정신병 환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백안로
  • 진짜 정신병원가야되는 것 아닌가요 저런 반응을 즐긴다는 것 자체가 미친건데...-엠버
  • 제일 XX같은애가 왜 남들한테 저래..-올이온

볼코프 페르트체흐의 최종적 의견

솔직히 말하자면 최해남의 과거를 모르기 전까지는 그는 그저 전쟁광인줄 알았다.

과연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말을 쏟아낼 수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표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의 주변인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최해남 본인으로 추정되는 계정들이 지속적으로 서술한 과거사를 읽고나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갔다.

나 또한 과거 불온한 사상(사회주의)을 가졌다는 이유로 또래무리에서 배격당한 사례가 있었고 고등학생 시절 때 결국 동급생들의 뒷공작으로 제일 친했던 친구가 나를 멀리하기 시작했었으니까.

나의 발언도 확실히 잘못되었었다.

제성국의 독립은 확실한 평전 통합조약을 어기는 일이었고 이를 막아야 하는 것도 맞았다.

하지만 엄한 사람을 죽여가면서 까지 막아야 하는 것에 대해선 다시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었고 이 부분을 지적해준 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며 그 발언에 대해서는 진심어린 사과를 표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최해남 그가 한 폭언은 용인할 마음은 없다.

과거는 과거고 잘못은 잘못이니까.

그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래도 화를 다스리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물론 화가 나는 마음은 알고 나 또한 내 친구를 건들면 매우 화날게 분명하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즉각적으로 화를 분출해내면 분명히 후일에는 문제가 생길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화가 난다고 폭력으로 대응했다가 상대가 이라는 카드를 꺼내들면 이건 빼도박도 못한다. 폭력은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이 되겠지만 법이라는 무기는 평생의 꼬리표를 달아주고 죽을 때 까지 쫓아다니게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무섭다.

내 지인중에 한명이 한 말이 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최대한 화가 나더라도 냉정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길길이 날 뛰기 전에 우선 심호흡을 하고 상대에게 왜 화가 났는지 이를 어떻게 평화적으로 해결할건지를 생각해보는 게 좋을 듯 하다.

화를 즉각적으로 분출하면 나에게는 좋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풀리고 상대를 굴복시켰을 때 오는 그 쾌감은 말도 못할 정도로 대단하다. 하지만 주변인들은 나의 그런 모습으로 단편적으로 판단하고 떠나버린다.

나도 알고 싶진 않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최해남의 과거를 몰랐다.

나는 그와 평생을 지낸 사람도 아니거니와 독심술사도 아니기에 모르는건 너무나도 당연하다.

하지만 그의 과거를 알았다면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슷한 과거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대했다는 것은 확실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가 한 말에 대해서는 용납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과거의 연민으로 봐주는 게 생기면 밑도 끝도 없을 것이기에 이 부분은 냉정하게 대할 것이다.

화가 난다고 무작정 폭언과 폭력으로 해결할 생각을 하지 말자.

진짜 독한 사람들은 그거 꼬투리 잡아서 끝까지 법으로 물고 늘어져서는 결국 상대의 인생을 파탄내다 못해 간접적으로 죽이고서야 끝나더라.

내가 그런다는 게 아니라 그런 독한 사람들이 있고 분명히 인생을 삶에 있어서 마주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하는 조언이자 경고이다.

  1. 칼리스네시아 시절을 보면 초대:김관유 2대:최해남 이순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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